EXPO PACK 즉 포장산업전시회은 멕시코에서 열리는 국제 박람회로서 식품, 제약, 화장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포장, 관련 가공 기술 산업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PO PACK

최근 들어 멕시코는 중남미의 경제와 문화를 이끌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나라로 주목받고 있죠. 전 세계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가 중국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순전히 중국 내의 중국인들의 절대적인 숫자 때문에 집계된 통계치라고 볼 수 있죠.

사실, 중국어보다 또 영어보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모국어로 사용하는 언어는 바로 스페인어이죠. 그래서 미국을 비롯해 많은 나라에서는 스페인어가 제 2외국어로 사용되고 있죠. 그리고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 큰 힘을 갖고 있음을 뜻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페인어 사용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이자 스페인어가 모국어인 멕시코에서 열리는 중요한 박람회인 포장 산업 박람회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포장 산업 박람회 (EXPO PACK 2019)

포장산업전시회은 식품, 제약, 화장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포장, 관련 가공 기술 산업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제적인 박람회입니다.

Expo pack
Expo Guadalajara

2019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엑스포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포장 산업 박람회 (EXPOPACK2109) 입니다.

EXPO GUADALAJARA

이 박람회에서는 포장 및 포장, 골판지 장비, 선물 상자 장비, 종이 제품, 포장지, 라벨, 포장 재료, 자동화된 스마트 포장 기계, 밀봉 기계.

진공 포장 기계, 물류 포장 재료, 튜브 포장, 접는 판지, 종이 포장 용기, 플라스틱 포장 용기, 금속 포장 용기, 유리 포장 용기등과 관련된 모든 제품을 볼 수 있습니다.

매해 국제 포장전시회에서 관련 업계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죠.

최근 국제적으로 대두되는 화두인 환경문제이죠. 그 때문에 포장전시회에서는 에너지 절약, 자원과 환경 보존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순환 경제로서 포장의 재활용의 용이성을 핵심 요소 여기고 있죠. 그래서 바이오 기반 플라스틱이 기존 플라스틱 포장재의 대안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포장 산업 박람회 입장료

업체 등록을 해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현장에서 100페소를 내야합니다. 관람객이라면 한국돈으로 6000원이니 그렇게 부담되는 가격은 아니네요.

EXPO PACK
EXPO GUADALAJARA

할리스코 과달라하라

“과달라하라”라고하면 많은 분들이 생소하실지 모르겠는데요. 멕시코에서는 제 2의 도시로 불리는 도시입니다. 한국의 부산, 인천정도 되는 도시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과달라하라는 멕시코의 문화, 역사, 경제의 중심지라고 불리는 곳이죠. 그리고 멕시코에서 나름 안전하기로 소문난 도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박람회가 열리면 비지니스를 위해 사업 확장을 위해 이 기회의 도시를 찾아 멕시코 전역과 중남미 곳곳에서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멕시코 과달라하라
멕시코 과달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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