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애틀란타 공항(ATL) 40분만에 공항 환승 팁 및 빠른 셔틀 이동방법

최근 미국에서 멕시코시티로 가는 여행 중, 애틀란타 공항(ATL)에서 약 1시간 반의 환승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실제 환승 시간은 약 40분 정도밖에 되지 않았는데요.

생각보다 애틀란타 공항의 규모도 크고, 환승 시간이 비교적 짧은 데다가 애틀란타 공항 환승은 처음이라 시간내에 환승을 할 수 있을지 불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애틀란타 공항(ATL) 40분만에 공항 환승 팁 및 빠른 셔틀 이동방법 관련 사진 및 안내

애틀란타 공항은 터미널 간 이동이 꽤 거리가 있는데, 저는 B터미널에서 E터미널까지의 이동을 해야해서 비행기가 애틀란타에 도착하자마자 런을 시작했습니다.

애틀란타 공항 환승

애틀란타 공항(ATL) 40분만에 공항 환승 팁 및 빠른 셔틀 이동방법 관련 사진 및 안내

처음에는 방향을 몰라서 허둥지둥했는데 천천히 도착 터미널과 Gate를 확인하고 지하 셔틀 승강장으로 향했습니다.

애틀란타 공항(ATL) 40분만에 공항 환승 팁 및 빠른 셔틀 이동방법 관련 사진 및 안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바로 셔틀 승강장이 나오는데, 전광판에 현재 터미널과 셔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셔틀은 약 몇분 간격으로 수시로 도착하니 마음을 졸이며 기다릴 필요가 없어 다행이었습니다.

셔틀을 타고 빠르게 터미널을 이동한 뒤, 제 게이트에 도착했을 때는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남아 잠시 앉아 쉴시간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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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이동이라면 애틀란타 비행기 환승 시간이 짧더라도 걱정하지 않아도 될것 같아 보였습니다.

도착 후 침착하게 게이트를 확인하고 셔틀을 타고 이동하면 1시간 정도의 환승도 문제 없어 보였습니다.

다만 비행기 연착이라는 변수가 항상 있으니 사전에 그 점을 꼭 고려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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