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서비스 문제

카카오 서비스 문제로 인해 어제 하루 한국은 개인으로부터 단체까지 모두가 비상이 걸렸다. 이용자 수 5000명에 달하는 카카오의 다수 서비스가 먹통이 된 것이다.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비로해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카카오비지니스를 비롯해 관련 서비스들이 여전히 재개되지 않고 있다.

카카오그룹에서 올린 공개 사과문에 의하면 이번 서비스 장애의 원인을 이렇게 밝혔다.

“10/14 오후 3시 30분경, 카카오가 입주해 있는 SK C&C 판교 데이터센터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화재로 인해 카카오의 장비가 위치해 있는 구역에 전원 공급이 차단되었고, 그로 인한 서비스 장애가 일어났습니다.”

카카오 사과문 원문

카카오비지니스와 카카오글부의 게시판에 올라온 사과문의 전문은 아래와 같다.

카카오 사과문
카카오 사과문

카카오 비지니스 사과문 원문

카카오 서비스 문제
카카오 서비스 문제

카카오비지니스 원문 확인

“카톡, 택시, 내비 줄줄이 대혼란 … 일상이 멈췄다”

카카오 서비스 문제 사용자들의 불편함

카카오 서비스 먹통으로 인해 은행 서비스인 카카오뱅크와 카카오페이도 중단되었다. 급하게 은행 업무를 보아야 하는 사람들은 발을 동동 구를 수 밖에 없게 된것이다.

또한 이번 서비스 장애로 인해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이 불편을 겪었다.

대한민국의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용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가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은 것이다.

재발방지 약속

이번 사고로 남궁훈, 홍은택 대표는 “이번 화제의 원인을 명확히 규명하고, 현재 입주해 있는 데이터 업체에 사과 원인ㅇ르 전달해 안전 점검 및 예방 조치를 다시 한번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카카오 서비스 문제 에 대해 “다양한 기술적 재발 방지책을 강화하겠다”고 약속 했다.

하지만 10일 1일부터 시작된 카카오와 다음 계정의 통합과 시기가 맞물리면서 더 혼란을 겪고 있다. 카카오(Kakao)와 다음(Daum)이 접속(로그인) 방식을 통합하고 일원화 하기 위해 계정을 통합할 것을 알렸다.

하지만 카카오와 다음의 상당수의 이용자들은 접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바뀐 정책을 이해하지 못하는 등 혼란을 겪고 있다.

게다가 11일전에도 접속 관련 비슷한 카카오 서비스 문제 때문에, 전체적인 카카오서비스에 대한 우려적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이다.

카카오톡 대체 메신저?

카카오톡 대체 안전 메신저 3가지 – 텔레그램, 시그널, 왓츠앱

이번 카카오톡 사태를 매체들에서는 국가 재난 상태에 비한다. 재난 상황을 위해 대비를 하고 대피 연습을 하듯 카카오톡을 대체할 메신저 하나쯤 준비해야 할때 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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